우리가 직접 만드는 복지, '부처/장관 제도'

Company Culture

우리의 복지는 우리가 디자인합니다 : 부처/장관 제도


Ministry Announcement

▲ 새로운 변화의 시작, 부처별 장관들이 활동 멤버를 발표하는 모습

"팀의 경계를 넘어, 더 좋은 터전을 함께 만듭니다."

터전의 모든 구성원은 팀을 떠나 6개월간 한 부처의 일원으로 활동합니다. 매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우리가 누릴 복지와 문화를 직접 제안하고 가꿔나가는 터전만의 고유한 자치 제도입니다.

01. 팀의 장벽을 허무는 소통

터전은 각 팀별 문화가 매우 강한 곳입니다. 자칫 생길 수 있는 팀 간의 단절을 막기 위해 우리는 '부처'로 모입니다. 업무의 연장선이 아닌, 더 나은 우리를 위해 매주 한 번 머리를 맞대며 소속과 상관없이 진솔하게 소통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동료애는 깊어지고, 팀 간의 장벽은 자연스럽게 허물어집니다.

02. 장관의 주도적인 리더십

각 부처를 이끄는 장관들은 부처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합니다.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동료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실질적인 제도로 정비하며 주도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내가 낸 아이디어가 실제 회사의 문화가 되는 경험, 터전에서는 일상입니다.

터전은 구성원의 목소리가 제도가 되는 곳입니다.

우리의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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