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따뜻한 울림, 'QT'

Company Culture

한 주를 여는 따뜻한 울림, '월요 QT'

Monday Meditation

▲ 묵상지를 보며 내면의 생각과 가치를 정리하는 시간

"빠른 질주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나아가는 방향'입니다."

터전은 매주 월요일 점심, 잠시 업무의 속도를 늦추고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과 가치를 나누며, 서로의 내면을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터전만의 특별한 문화입니다.

01. 신앙과 삶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터전은 기독교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성경적 묵상(QT)을 통해 삶의 본질적인 질문들을 함께 고민합니다. 하지만 꼭 신앙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교양 세미나, 소통 게임, 힐링 프로그램 등 기독교와 상관없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편적인 삶의 지혜와 따뜻한 위로를 얻는 시간으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앙을 가진 동료들에게는 깊은 영적 성장의 기회가 되고, 비신앙인 동료들에게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회복의 시간이 됩니다.

02. 수평적 소통으로 완성되는 나눔

터전의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생각과 느낀 점을 진솔하게 이야기합니다. 평소 업무로는 나누기 어려웠던 내면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의 다른 시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은 곧 단단한 팀워크와 터전만의 수평적인 조직 문화의 밑거름이 되며, 정서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터전은 단순히 일만 하는 곳이 아닌, 함께 성숙해가는 공동체입니다.

이번 한 주도 서로를 향한 존중과 사랑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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