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2일, 한 해를 은혜롭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터전 시즌 6 결산행사'가 비전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터전워십의 뜨거운 찬양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황성은 목사님의 귀한 설교 말씀으로 영적인 에너지를 가득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임직원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올해의 말씀 키링'을 뽑으며 다가올 한 해에 대한 기대감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한 시즌 동안 터전의 각 부처에서 문화와 복지를 든든하게 책임져줄 신임 장관들을 소개하는 순서도 가졌습니다.
또한, 기아대책 장금섭 본부장님께서 직접 자리해 주셔서 새로운 후원 및 선교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해 주셨고, 세상을 향한 터전의 따뜻한 나눔 비전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킨 것은 바로 2025년 제2회 탁구대회의 대망의 결승전이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랠리와 명승부 끝에 우승자가 결정되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호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1월 22일, 한 해를 은혜롭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터전 시즌 6 결산행사'가 비전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터전워십의 뜨거운 찬양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황성은 목사님의 귀한 설교 말씀으로 영적인 에너지를 가득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임직원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올해의 말씀 키링'을 뽑으며 다가올 한 해에 대한 기대감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한 시즌 동안 터전의 각 부처에서 문화와 복지를 든든하게 책임져줄 신임 장관들을 소개하는 순서도 가졌습니다.
또한, 기아대책 장금섭 본부장님께서 직접 자리해 주셔서 새로운 후원 및 선교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해 주셨고, 세상을 향한 터전의 따뜻한 나눔 비전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킨 것은 바로 2025년 제2회 탁구대회의 대망의 결승전이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랠리와 명승부 끝에 우승자가 결정되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호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함께할 때 더 큰 즐거움과 힘을 만드는 터전!
우리의 다채로운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