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하고 우리가 함께 기뻐하며, 그 따뜻함이 세상으로 흘러가는 곳.
터전이 그려가는 일과 삶, 그리고 나눔의 이야기입니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즐거운 에너지가 터전의 성장을 만듭니다. 우리는 몰입하는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며, 우리만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마음을 모으는 결산과 예배부터, 다 같이 목청 높여 응원하던 스포츠 관람, 계절의 변화를 누리는 산책까지. 일상을 넘어 우리가 함께 울고 웃으며 쌓아온 특별한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사회로 흘려보낼 때, 비로소 터전의 가치가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는 우리의 발걸음입니다.
터전의 모든 비즈니스는 궁극적으로 복음과 선교를 향해 있습니다.
우리는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를 통해 열방을 품고, 땅끝까지 희망의 빛을 전하는 멈추지 않는 사명을 감당합니다.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와의 공식 협약을 통해 사명의 길을 함께 걷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는 소년원 등 가장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도 터전의 사랑을 조용히 흘려보내며, 그들의 온전한 회복과 성장을 힘써 돕습니다.
수많은 청년과 목회자·선교사 자녀(PK/MK)들이 비전을 발견하는 뜨거운 캠프 현장을 든든하게 후원합니다. 미래의 주역들이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성장하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아낌없는 디딤돌이 되어줍니다.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의 핵심 사역인 필리핀 선교는 터전이 온전히 품고 나아가는 사명입니다.
대표님이 직접 필리핀 선교 위원장을 맡아, 매년 더 깊은 곳으로 희망의 빛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선교의 첫 문을 연 바기오 사역. 낯선 땅에 닿은 터전의 첫 마음과 기도가 심겨진 곳으로, 열방을 향한 비전이 구체화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세계 3대 빈민가 중 하나인 톤도를 향한 발걸음. 쓰레기 마을이라 불리는 그곳에서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가장 어두운 곳에 그리스도의 빛과 소망을 전했습니다.
한 번의 만남으로 끝내지 않고 다시 톤도로 향합니다. 더 깊은 사랑과 실질적인 섬김을 준비하며, 그곳에 뿌려진 희망의 씨앗이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